김지호 기자

에어서울 캐빈승무원들이 22일 서울 청계천 삼일교 관광안내소 앞에서 서울 관광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에어서울은 이날부터 한 달간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관광안내소에 비행기 모양의 대형 조형물을 설치하고 다양한 ‘서울 관광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