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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철을 앞두고 29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농수산물 시장에서 시민들이 배추를 고르고 있다. 이달 중순 갑작스러운 추위로 작황이 좋지 않은 데다 중부 이남 지방을 중심으로 배추무름병이 번지면서 배추와 무 가격이 오르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이날 기준 배추 도매 가격(10㎏)은 7524원으로 1년 전보다 12.5%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