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정 기자입력 2020.09.02. 12:00 | 수정 2020.09.02. 09:40지난 2분기(4~6) 기업과 자영업자들이 은행에서 빌린 돈이 69조1000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편제하기 시작한 2008년 이후 최대 규모다. 사진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른바 2차 ‘코로나 대출’ 이 시작되던 지난 7월 서울의 한 시중은행 대출 창구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