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28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청정 운송 수단 박람회 ‘ACT 엑스포 2025’에서 대형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를 처음 공개했다. 2020년 출시한 ‘엑시언트’의 첫 부분 변경 모델이다. 차로 이탈 경고 등 주행 보조 기능이 추가됐고, 도로 진입 제한 여부 등을 안내하는 상용차 전용 내비게이션이 탑재됐다.
입력 2025.04.30. 00:34 | 수정 2025.04.3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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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28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청정 운송 수단 박람회 ‘ACT 엑스포 2025’에서 대형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를 처음 공개했다. 2020년 출시한 ‘엑시언트’의 첫 부분 변경 모델이다. 차로 이탈 경고 등 주행 보조 기능이 추가됐고, 도로 진입 제한 여부 등을 안내하는 상용차 전용 내비게이션이 탑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