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현대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15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전기 SUV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를 처음 공개했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오프로더(거친 길을 달리는 능력을 갖춘 차량)다. 현대차그룹 글로벌디자인본부 최고디자인책임자(CDO) 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오프로드 성능과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고급스러움이 적절한 조화를 이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