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도요타, BMW 등 8개 완성차 업체가 설립한 조인트벤처 ‘아이오나’가 4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본사에서 전기차 고속 충전 서비스 출시 행사를 열었다. 아이오나는 북미에서 올해 충전기 1000기, 2030년엔 3만기를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입력 2025.02.06. 00:33 | 수정 2025.02.0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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