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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서울 역삼동에 있는 현대자동차 강남대로 사옥에서 차기 CEO(최고경영자)에 내정된 호세 무뇨스(맨 앞줄 왼쪽 셋째) 사장이 타운홀 미팅을 마친 뒤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무뇨스 사장은 CEO 내정 이후 임직원과 처음 가진 이날 타운홀 미팅에서 “고품질 차량을 아름다운 디자인과 함께 제공할 때 계속 성공할 수 있다”며 “고객을 귀빈으로 대우해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