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코리아는 2017년 ‘포르쉐 두 드림(Do Dream)’ 캠페인을 시작하며 ‘꿈’과 ‘열정’의 가치를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올해 8년 차를 맞은 ‘포르쉐 두 드림’은 꿈을 좇는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라는 비전에 맞춰 한국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상황에 맞춘 프로그램을 펼치면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현재까지 기부액은 총 76억3000만원으로 국내 주요 수입차 업체 중 상위권이다. 포르쉐코리아 관계자는 “2021년과 2022년에는 기준 매출 대비 기부금 비율이 가장 높은 수입차 업체였으며, 2023년 역시 상위권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2019년에는 수입차 브랜드 최초로 ‘2019 불우이웃돕기 후원자 및 유공자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2021년에는 사회공헌 캠페인의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2021 올해의 예술 후원인 대상’을 받기기도 했다. 2023년에는 홀가 게어만 포르쉐코리아 대표가 서울시에서 외국인 명예시민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올해는 포르쉐코리아 창립 10주년을 맞아 교육, 스포츠, 문화, 환경, 사회 등 사회공헌 5대 핵심 전략 분야에서 10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포르쉐코리아 관계자는 “한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 세대가 성장하고 꿈을 펼칠 가능성을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올해 기부액만 17억5000만원”이라고 말했다.
지난 9월에는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두 드림’과 연계해 ‘드림 업 콘서트’도 개최했다. ‘드림 업’ 장학생들이 가야금, 한국무용, 첼로, 베이스 트럼본, 비올라, 피아노, 발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동안 다져온 역량을 발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