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뉴스1

14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2024 파리 모터쇼’ 행사장 안에 기아가 내년 출시를 준비 중인 첫 번째 목적 맞춤형 차량(PBV·Purpose Built Vehicle) ‘PV5′의 콘셉트카가 전시돼 있는 모습. ‘PV5′는 내년에 승객 이동 목적과 화물 운송 목적 등 네 가지 버전이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파리 모터쇼에는 전 세계에서 250여 자동차 기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