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저녁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현대차그룹과 대한양궁협회가 파리 올림픽에서 전 종목 금메달을 석권한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의 활약을 축하하기 위해 환영 만찬을 열었다. 만찬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왼쪽부터 임시현·전훈영·남수현·김우진·이우석·김제덕 선수, 양궁협회장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홍승진 총감독, 양창훈 감독, 김문정 코치, 박성수 감독, 임동현 코치.
입력 2024.08.28. 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