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 시각) 영화 킹스맨의 배경이 된 영국 런던의 고급 양복점 거리 세빌 로(Savile Row)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된 클래식 카를 살펴보고 있다. 24~25일 고급 양복점과 자동차 업계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축제인 ‘세빌 로 콩쿠르(Concours on Savile Row)’에서는 1967년형 메르세데스-벤츠 600, 1966년 출시된 람보르기니 400GT와 같은 클래식 카뿐 아니라 최신 전기차까지 40여 대가 전시됐다. 이 기간 동안 이 거리에는 차량 통행이 금지되고, 거리에 있는 유명 양복점들과 아트 갤러리가 관람객들에게 개방된다.
입력 2023.05.2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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