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둔 17일 오전 서울 구로구 쌍용차 정비사업소 직원이 고객 차량을 점검하고 있다. 현대·기아·쌍용·르노코리아·한국GM 등 국내 완성차 업체는 19일까지 ‘2023년 설 연휴 자동차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엔진,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브레이크 및 패드 마모 정도 등이다.
조선일보
설 연휴를 앞둔 17일 오전 서울 구로구 쌍용차 정비사업소 직원이 고객 차량을 점검하고 있다. 현대·기아·쌍용·르노코리아·한국GM 등 국내 완성차 업체는 19일까지 ‘2023년 설 연휴 자동차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엔진,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브레이크 및 패드 마모 정도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