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 시각) 미국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2 LA 오토쇼’에서 현대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 호세 무뇨스 사장이 전기차 ‘아이오닉6′(무대 왼쪽)와 수소 하이브리드 콘셉트카 ‘N비전74′(무대 가운데)를 소개하고 있다.
조선일보
17일(현지 시각) 미국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2 LA 오토쇼’에서 현대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 호세 무뇨스 사장이 전기차 ‘아이오닉6′(무대 왼쪽)와 수소 하이브리드 콘셉트카 ‘N비전74′(무대 가운데)를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