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는 강남훈(61) 전 민간LNG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이 제18대 KAMA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18일 밝혔다. 강 신임 회장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과장, 대통령 지식경제비서관 등을 거쳐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등을 지냈다.
입력 2022.10.19. 03:00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는 강남훈(61) 전 민간LNG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이 제18대 KAMA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18일 밝혔다. 강 신임 회장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과장, 대통령 지식경제비서관 등을 거쳐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