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이 7일 충남 태안에 국내 최대 주행 체험장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열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5월 준공한 타이어 테스트 트랙을 현대차가 매주 금·토·일 고속 주행 체험과 교육을 위해 활용하는 것으로 연간 1만5000명이 체험 가능하다. 개관식에서 정의선(가운데) 현대차그룹 회장과 조현범(왼쪽)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김태흠(둘째) 충남도지사, 성일종(넷째) 의원, 가세로(다섯째) 태안군수가 체험장 사진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