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연합뉴스

뉴욕 국제오토쇼가 13일(현지 시각)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미국 뉴욕 자비츠센터에서 개막됐다. 코로나 확산으로 2019년 아후 중단된 지 3년 만이다. 참석 업체인 지프는 전시장 외부에 다양한 장애물을 설치한 ‘캠프 지프’를 통해 극한의 환경에서 차량 운행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사진은 지프의 대표 모델 ‘랭글러 4xe’가 경사가 심한 다리를 통과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