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가 수퍼카 우라칸의 다섯 번째 모델인 ‘우라칸 테크니카’를 13일 공개했다. 최고 출력 640마력에 달하는 V10 엔진을 탑재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3.2초가 걸린다. 공기 역학 디자인과 가벼워진 무게(1379㎏) 덕에 레이싱카에 필적할 성능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는다.
조선일보
람보르기니가 수퍼카 우라칸의 다섯 번째 모델인 ‘우라칸 테크니카’를 13일 공개했다. 최고 출력 640마력에 달하는 V10 엔진을 탑재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3.2초가 걸린다. 공기 역학 디자인과 가벼워진 무게(1379㎏) 덕에 레이싱카에 필적할 성능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