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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11일 미국 뉴욕 맨해튼에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을 열었다. 미국 내 첫 제네시스 하우스인 이곳 1층에는 제네시스 전 차종과 콘셉트카가 전시돼있다. 2층은 한국 고유의 미와 정서를 담은 서재형 다실인 ‘티 파빌리온’과 서울 미슐랭 레스토랑, 한옥의 멋을 살린 테라스 정원으로 구성돼있다. 개관식에 참석한 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제네시스 하우스는 도심 속 문화 공간으로 집을 찾아온 손님에게 정성을 다하는 한국 문화처럼 진정성 있는 고객 응대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