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 시각) 독일 바이에른주 잉골슈타트의 한 비행장에서 에어택시 ‘시티에어버스’가 시험 비행을 마치고 지상에 착륙해 있다. 유럽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는 수년 전부터 ‘하늘을 나는 택시(에어택시)’를 개발해오고 있다. 2024년 파리올림픽 때 공항에서 도심으로 관광객을 실어 나르는 에어 셔틀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입력 2021.07.30. 03:00
28일(현지 시각) 독일 바이에른주 잉골슈타트의 한 비행장에서 에어택시 ‘시티에어버스’가 시험 비행을 마치고 지상에 착륙해 있다. 유럽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는 수년 전부터 ‘하늘을 나는 택시(에어택시)’를 개발해오고 있다. 2024년 파리올림픽 때 공항에서 도심으로 관광객을 실어 나르는 에어 셔틀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