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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20일 ’중국 광저우 국제모터쇼'에서 중형 세단 ‘밍투' 2세대 모델과 밍투의 첫 전기차 모델 ‘밍투 일렉트릭'을 공개했다. 밍투는 2013년 출시 후 연간 10만대 이상 판매된 인기 모델로, 2세대는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 최대 143마력의 1.8L 엔진, 첨단 주행 보조 기능 등을 갖췄다. 밍투 일렉트릭의 완충 시 주행거리는 동급 모델 대비 20km 이상 긴 520km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