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현대자동차그룹이 상하이 국가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중국 국제 수입박람회에 참가해 미래 스마트 모빌리티 비전을 중국 시장에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현대차는 내년 중국에서 출범하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G80과 GV80, 중국으로 처음 수출하는 현대 팰리세이드 등을 전시했다. 차세대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중국명 ‘아이니커’도 공개했다. 사진은 리훙펑 현대·기아차 브랜드 및 판매부문 총괄이 제품을 설명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