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최근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치솟자 금융 당국이 금융 회사들과 대책 마련에 나섰다. 금융감독원은 19일 주요 시중은행 외환 담당 부행장을 불러 과도한 달러 예금 마케팅을 자제하고, 원화로 환전 등에 우대 혜택을 늘려달라고 주문할 계획이다. 18일 서울 명동의 환전소 앞에서 사람들이 돈을 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