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향우회는 영천을 빛낸 ‘영천인 대상’ 수상자로 권태신 전 국무조정실장, 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 조강호 삼호물산 회장, 신방웅 전 충북대 총장, 권오태 전 국회의원, 서동권 전 검찰총장 등 6명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원장 한동섭)과 총동문회(회장 이영만)는 ‘2025 자랑스러운 한양 언론인상’ 수상자로 김기정 한국인터넷신문협회장과 김호상 KT ENA 대표이사를 각각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박정찬 전 연합뉴스·연합뉴스TV 사장과 금교돈 전 조선교육문화미디어 대표는 공로상을 받는다.

행정안전부는 8일 서울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제5회 대한민국 착한기부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개인 7명과 기업·단체 13곳에 대통령 표창 등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방탄소년단(BTS), 배우 고두심 씨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 활동을 실천한 개인·기업·단체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주한 일본 대사관은 9일 관저에서 조용래 전 한일의원연맹 사무총장과 조주선 한양대 국악과 교수에게 재외공관장 표창을 수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