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연합뉴스

미국의 상호 관세 유예 발표 이후 일본 주식시장 닛케이평균이 10일 9.1% 급등했다. 작년 8월 6일에 이어 역대 둘째 상승 폭이다. 이날 도쿄에서 한 시민이 주가 상승을 표시하는 빨간색 스크린 앞에서 웃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