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떨어진 시각,부산항 신선대부두와 감만부두에서 하역 작업 및 컨테이너 수송 차량들이 분주히 오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김동환 기자

감염력이 강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코로나가 다시 확산되고 있지만 우리 경제의 동력인 ‘수출’은 멈추지 않았다. 지난 14일 저녁 부산항 신선대부두와 감만부두에서 컨테이너 수송 차량 등이 수출품을 실어 나르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13일까지 올해 누적 수출액은 역대 최대였던 2018년 연간 실적(6049억달러)을 넘어섰다.탄탄한 제조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2022년에도 반도체,조선,자동차 등 주력 산업의 경쟁력이 세계 시장에서의 지위를 공고히 다지길 기대해 본다.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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