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이 상반기 최대 할인 행사인 ‘메가 세일’을 오는 19~30일 진행한다. 롯데아울렛은 지난달 매출이 전년 대비 29% 증가하는 등 소비 심리가 회복되자 작년보다 세일 시기를 9일 앞당기고 기간도 늘렸다. 작년 세일 때보다 100개 많은 300개 브랜드가 기존 할인율에 최대 30%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몽블랑, 골든듀, 나이키, 타미힐피거 등이 참여한다.
프리미엄아울렛 기흥·부여점에서는 해외 명품 병행 수입 행사도 연다. 인기 명품들을 5~60% 할인 판매한다. 롯데아울렛 해외 편집숍 브랜드 롯데탑스는 메가 세일 행사 기간 매주 토·일마다 총 17개 점포 매장에서 5~10%의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이 밖에 점포별로 아웃도어 및 스포츠, 리빙 부문 할인 행사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