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13일 오전 9시 31분(현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65.75포인트(0.47%) 상승한 1만 3915.75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도 전장보다 0.63포인트(0.02%) 오른 4168.62로 장을 열었다.

다우 지수는 전장보다 64.96포인트(0.19%) 하락한 3만 3680.44를 기록하며 거래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