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기 기자입력 2020.10.08. 03:00 | 수정 2020.10.07. 20:07/연합뉴스7일 전남 보성군 득량면의 논이 황금색으로 물들었다. 가을 들어 노랗게 잘 익은 벼들이 수확을 앞두고 있다. 이날 득량면에서는 벼 수확 작업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