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천기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 이사장

사단법인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 제8대 이사장에 정천기 전 연합뉴스 상무가 1일 취임했다.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는 지난 2003년 해평 한양원 전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이 설립한 비영리단체로 미국, 일본, 중국, 독일, 프랑스 등에 30개 지부를 두고 겨레얼 살리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정천기 이사장은 연합뉴스 경영지원국장과 상무이사를 지냈고, 현재 우석대 교양대학 객원교수를 맡고 있다.

정 이사장은 취임식에서 젊은 세대와 세계인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세련된 문화 콘텐츠 개발, 우리의 도덕적 가치를 살아있는 ‘K-스피릿’으로 승화, 국내외 지부와의 연대를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 운영방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