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학회가 수여하는 제44회 두계학술상 수상자로 ‘한국어 종성 체계의 언어 유형론’을 쓴 이진호(53·사진) 서울대 국문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9일 오후 5시 20분 동국대 다향관 세미나실.
입력 2025.05.09. 01:57 | 수정 2025.05.09.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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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학회가 수여하는 제44회 두계학술상 수상자로 ‘한국어 종성 체계의 언어 유형론’을 쓴 이진호(53·사진) 서울대 국문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9일 오후 5시 20분 동국대 다향관 세미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