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가톨릭문학상 수상작에 이해인 수녀의 시집 ‘꽃잎 한 장처럼’이 선정됐다. 신인상은 이주란 작가의 ‘수면아래’가 선정됐다. 가톨릭문학상은 가톨릭신문사가 제정하고 우리은행이 후원한다. 시상식은 11일 오후 4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열린다.
입력 2023.05.03. 12:12 | 수정 2023.05.0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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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가톨릭문학상 수상작에 이해인 수녀의 시집 ‘꽃잎 한 장처럼’이 선정됐다. 신인상은 이주란 작가의 ‘수면아래’가 선정됐다. 가톨릭문학상은 가톨릭신문사가 제정하고 우리은행이 후원한다. 시상식은 11일 오후 4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