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23일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고법)’ 보유자로 박시양(59·사진)씨를 인정했다. 고법(鼓法)이란 판소리 가객의 소리에 맞춰 고수가 북으로 장단을 치는 반주법을 말한다. 박씨는 김성래(1929~2008) 전 보유자에게서 고법을 배웠으며, 2001년 전승교육사로 인정받았다.
문화재청은 23일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고법)’ 보유자로 박시양(59·사진)씨를 인정했다. 고법(鼓法)이란 판소리 가객의 소리에 맞춰 고수가 북으로 장단을 치는 반주법을 말한다. 박씨는 김성래(1929~2008) 전 보유자에게서 고법을 배웠으며, 2001년 전승교육사로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