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6.01.14. 00:50일러스트=박상훈눈길을 걸은 뒤엔 물에 적신 천으로 신발 바닥과 옆면을 살살 닦아보자. 눈을 녹이는 염화칼슘이 묻어있으면 신발이 상할 수 있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케데헌' 골든글로브 수상에 日언론 "'귀멸의 칼날'이 더 흥행""인터넷도, 전화도 막혔다"... 한국 거주 '미스 이란'의 호소 디캐프리오 "아, K팝이구나"…골든글로브 시상식 장면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