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5.10.30. 00:50일러스트=이진영굴을 씻을 때 소금물에 무즙을 섞어보자. 무즙 속 단백질 분해 효소가 비린내를 잡아주고 굴의 단맛도 살려준다.#리빙포인트문화·라이프 많이 본 뉴스'한국사 만점' 서경석 강의... 암기 꿀팁 입소문 터졌다'87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한 달 만에 건강 회복… "팔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