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5.10.20. 23:32/일러스트=양진경말린 국화꽃을 우려서 차로 마실 때 소금을 한 꼬집 넣어보자. 소금이 국화의 쓴맛을 잡아줘서 향이 깊어지고 단맛이 은은하게 살아난다.#리빙포인트문화·라이프 많이 본 뉴스'87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한 달 만에 건강 회복… "팔팔합니다"BTS 넘는 대기록 세웠지만 당신은 모르는 아이돌...박진영이 키운 '스트레이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