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5.08.11. 23:35일러스트=양진경오이 껍질을 잘게 잘라 개미가 드나드는 길목에 둬보자. 개미가 오이 껍질 속 쓴맛 성분을 싫어해 점차 사라진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나 장항준이야, 주소 보내줘"… '왕사남' 단역배우가 전한 미담BTS도 놓친 英 브릿 어워즈, 블핑 로제가 받았다... "오 마이 갓" 감격'미스트롯4' 톱5 확정… 이중에 眞이 탄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