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5.07.29. 23:37일러스트=박상훈신발에 습기가 차 냄새가 난다면 다 쓴 녹차 티백을 말린 뒤 넣어보자.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악취와 습기를 모두 잡아준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야생 채소 먹은 뒤 장기 손상에 기억상실까지...뇌서 기생충 발견소녀시대 총출동? 변요한·티파니 웨딩 사진의 진실은강가에 홀로 앉은 단종… 천만 눈앞 '왕사남' 새 포스터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