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5.06.23. 00:52일러스트=양진경요리하다 남은 두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소금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면 된다. 오래 두고 활용할 수 있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유일한 브라질 출신 K팝 걸그룹 멤버, 청와대 국빈만찬 깜짝 참석김준수·프로게이머가 설립한 회사, 기업가치 1000억 규모로 성장35세 문학평론가 이어령, 시인 김수영과 '자유' 대 '불온' 논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