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5.06.19. 00:30일러스트=박상훈커피를 내리고 남은 찌꺼기를 햇볕에 잘 말려 오래된 반찬통에 넣어보자. 통에 밴 악취가 사라진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BTS 정국, 심야 음주 라이브서 욕설… "이래라저래라 하지 마"TV조선, '가산 제작센터' 시대 열었다신동, 부모와 연락 끊었다… "엄마가 큰돈 가져갔다가 다 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