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5.06.18. 01:58일러스트=김성규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여름철엔 고기용 도마와 채소용 도마를 꼭 따로 써야 한다. 날고기에 있는 세균이 채소에 퍼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먹고, 바르고, 보고… K컬처 200조 시대, 수출 톱4가 되다친족상도례 폐지에 감격... 박수홍 아내 "나라 바꿨다""BTS가 동양인 남성에 대한 선입견 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