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5.06.18. 01:58일러스트=김성규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여름철엔 고기용 도마와 채소용 도마를 꼭 따로 써야 한다. 날고기에 있는 세균이 채소에 퍼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람보르길리' 김길리 귀국길, 진짜 람보르기니가 마중 나간다케데헌, '애니계 아카데미'서 10관왕 싹쓸이… 오스카 정조준홍상수, 김민희와 혼외자 낳은 뒤 근황… 짧은 백발에 수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