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5.06.12. 00:30일러스트=양진경오디는 물에 씻지 말고 바로 냉동실에 넣어 보관하자. 껍질이 얇아 터질 수 있기 때문이다. 먹을 땐 실온에서 반쯤 녹인 뒤 물에 살짝 헹구면 된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신동, 부모와 연락 끊었다… "엄마가 큰돈 가져갔다가 다 잃어"35세 문학평론가 이어령, 시인 김수영과 '자유' 대 '불온' 논쟁… 올해 미쉐린 빕구르망의 뉴 페이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