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5.06.05. 00:30 | 수정 2025.06.09. 15:16일러스트=김성규매실 장아찌를 담글 땐 조금 덜 익은 청매실을 써보자. 과육이 단단해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다 익은 황매실은 과즙과 향이 풍부해 매실청 담그기에 좋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44㎏ 감량' 김신영,10년 넘게 유지했는데… "입 터졌다" 요요 근황 '미스트롯4' 톱5 확정… 이중에 眞이 탄생한다외국인 10명 중 8명 "한국 호감"...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U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