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5.04.10. 00:33일러스트=박상훈젖은 수건을 곧바로 빨래통에 넣으면 세균이 번식하고 냄새도 날 수 있다. 바닥이나 건조대에 펼쳐서 한 번 말린 뒤에 넣자.#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배우 지소연, 3·1절 앞두고 日여행 영상 올렸다가 사과까지 소녀시대 총출동? 변요한·티파니 웨딩 사진의 진실은"천황제 폐지" 주장한 日 노벨 문학상 작가 오에 겐자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