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5.03.26. 00:50일러스트=이진영창문이 뻑뻑해서 삐걱삐걱 소리가 날 땐 창틀에 양초를 문질러보자. 양초가 윤활제 역할을 해 소음이 사라지고 창문도 잘 열린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김지호, 도서관 책 밑줄 긋고 인증샷… "습관 탓" 결국 사과홍상수, 김민희와 혼외자 낳은 뒤 근황… 짧은 백발에 수염남창희 9세 연하 신부, 알고보니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