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5.03.25. 00:50 | 수정 2025.03.25. 10:05일러스트=김성규주꾸미는 만졌을 때 매끄럽고 통통한 것이 신선하다. 겉이 끈적이거나 눈이 움푹 들어간 것은 잡은 지 오래돼 상했을 가능성이 있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尹선고일에 최시원 "불의필망"… SM "인신공격 심각"담낭 수술 이튿날 사망… '팝 아트' 거장 앤디 워홀"바보 연기, 철저히 계산한 것"… 코미디언 '비실이' 배삼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