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5.03.25. 00:50 | 수정 2025.03.25. 10:05일러스트=김성규주꾸미는 만졌을 때 매끄럽고 통통한 것이 신선하다. 겉이 끈적이거나 눈이 움푹 들어간 것은 잡은 지 오래돼 상했을 가능성이 있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삼성 협찬? 소품?… 배우 지성, 2035년에 쓴 '투명 휴대폰'의 정체 "남다른 성품" 정태영· 대림그룹 4세가 극찬한 손종원 셰프, 독특한 이력 눈길'4억 달러' 열 살 소녀, 한국 관객 만나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