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5.03.13. 00:30일러스트=김성규배낭을 쌀 때 옷처럼 가벼운 짐은 배낭 아래쪽에, 도시락 등 무거운 짐은 배낭 위쪽 등판에 붙여서 넣자. 힘이 훨씬 덜 든다. #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안성기 떠나보낸 날, 조용필은 '친구여' 불렀다 '불륜 의혹' 숙행, 변호사 선임… "별거 중 교제, 나도 피해""경력 10년이라더니 2023년 신입 입사" 박나래 매니저 진실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