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5.02.10. 00:30 | 수정 2025.02.10. 14:55일러스트=이진영생더덕은 흙을 깨끗이 씻은 뒤 칼집을 내 끓는 물에 살짝 데쳐보자. 끈끈한 진액이 손에 묻지 않고 껍질도 쉽게 벗겨진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소녀시대, 이젠 유부녀 시대... 티파니, 변요한과 혼인신고노홍철 '사자 학대' 의혹에 해명 영상… "약 취한 거 아냐, 낮잠 시간"'미스트롯4' 퀸 후보 5명 추려졌다… 허찬미·이소나·홍성윤·윤태화·길려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