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5.01.21. 00:30일러스트=박상훈파래를 손질할 땐 물을 약간 넣은 뒤 굵은 소금 한 줌을 뿌려 골고루 주물러 보자. 이후 맑은 물로 3~4번 헹구면 이물질이 잘 빠지고 비린내도 사라진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측우기 발명자는 장영실? 우린 모두 잘못 알고 있었다허찬미, 노래만으로 압도적 1위... 올림픽보다 뜨거운 '미스트롯4′ 러·우 전쟁 4년… 西方은 왜 러시아 과대평가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