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12.23. 00:30일러스트=김성규생태탕을 만들 때 명태를 손질한 뒤 뜨거운 물을 끼얹어보자. 이렇게 살짝 데치면 명태 살에 탄력이 생겨 끓여도 잘 부서지지 않는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인터넷도, 전화도 막혔다"... 한국 거주 '미스 이란'의 호소 디캐프리오 "아, K팝이구나"…골든글로브 시상식 장면 화제홍콩인들 소울푸드 '얌차'...딤섬인데 딤섬과 좀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