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김영우 기자입력 2024.11.27. 00:30일러스트=김현국고구마를 찔 땐 양쪽 끝 꼭지를 잘라주자. 수분이 안까지 스며들어 고구마가 부드럽게 익는다. 찌는 시간도 절반 정도로 줄일 수 있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김선태, 이틀만에 유튜브 구독자 60만…충주시가 남긴 댓글은야생 채소 먹은 뒤 장기 손상에 기억상실까지...뇌서 기생충 발견앙드레김 외아들 "회사 힘들어 극단적 생각까지… 아버지 매일 그립다"